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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형 경동맥 초음파 개발한 ‘아이도트’ 300대 유망기업 선정 – 정재훈 대표 “중국 등 해외 진출 가속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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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0-12-17 17: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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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기반 의료 ICT 회사 아이도트(AIDOT, 구 버즈폴)가 서울시와 인베스트서울센터가 함께 추진하는 외국인 투자 유치를 위한 2020년 ‘서울 300대 유망기업(Seoul’s Deal)’에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아이도트는 세계 최초로 뇌졸중 위험 사전 스크리닝이 가능한 인공지능 기반 휴대용 경동맥 초음파 장비와 솔루션을 개발해 ‘다기관멀티임상테스트(CRIS)’ 정식 승인을 받았다. 공동 개발자인 한림대춘천성심병원 신경외과 전진평 교수팀 및 4개 대학병원 신경외과 교수진들과 함께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3월에는 자궁경부암 검진을 위한 콜포스코프 카메라 업체인 스웨덴 ‘Gynius’와 상호 독점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CFDA, CE, FDA 등 해외 인증 문제도 모두 해결한 상태다. 중국 시장의 경우 한국 에스넷시스템 중국 법인과 베이징을 중심으로 약 10만 달러 규모의 초도 시스템 수출 계약을 맺었다.


추가로 아이도트는 동남아시아 지역에 자사 자궁경부암 판독 시스템인 ‘써비레이 AI(Cerviray A.I.)’를 공급해 올해 400만 달러(40억원)의 수출 실적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이도트는 이번 유망기업 선정을 계기로 본격적인 외국인 투자 유치를 통해 해외 진출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곧바로 실적을 낼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내겠다는 목표다.


아이도트 정재훈 대표는 “아이도트는 인공지능 의료 ICT 업체로서 단순 외형만을 꾸미는데 치우치지 않고 국내 유수 의료진과 협업을 거쳐 자체 인공지능 연구소의 역량 강화 및 의료 부분의 비즈니스 모델 발굴 등을 통해 내실을 다져왔다”며 “국내외 의료진들이 선호할 수 있는 인공지능 의료 ICT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통해 해외에서 인공지능 기반 의료 솔루션으로 유의미한 성과를 낼 것”이라 말했다.


2020.06.29 10:15 / 중앙일보헬스미디어  / 박정렬 기자 park.jungryu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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